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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 기능저하

갑상선기능저하증

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어떤 원인으로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겨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가 지속 되는 상태입니다. 남자보다 여자, 젊은 사람보다 나이가 든 사람에서 많이 생깁니다.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갑상선 자체의 이상으로 인한 일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과 뇌하수체라고 하는 기관 등의 이상으로 인한 이차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주요증상으로는 피곤하고 무기력하며, 추위를 못 참습니다. 식욕이 감소하나 전반적으로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합니다.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치료는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주기적(약 3-6개월)으로 갑상선 호르몬 검사를 시행하여 변화를 수시로 파악해야 합니다.

①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
- 심한 피로감과 무력감
- 기억력 감퇴, 집중력 저하, 청력 감소
- 얼굴, 특히 눈 주위와 손발이 붓고 피부가 누렇게 됨
- 탈모와 눈썹이 바깥쪽 1/3이 빠져 없어짐
- 피부 건조, 거칠어짐
- 추위를 타고(여름에는 더위를 잘 못 느낌), 땀이 잘 나지 않고, 손발이 차게 됨
- 목소리가 거칠어지고 쉽게 쉬며, 말소리도 느려짐
- 숨이 차고 거동이 힘들며, 맥박이 느려짐
- 입맛이 감소되어 잘 못 먹는데도 체중이 자꾸 늘어남
- 장 운동이 감소하기 때문에 변비가 잘 생기게 됨

② 갑상선 기능 저하증 치료
치료는 갑상선 호르몬제제를 복용하여, 결핍된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해 주면 되는데, 여기서 문제는 원인이 없어지기까지는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 그러므로 주기적(약 3~6개월)으로 갑상선 호르몬 검사를 시행하여 변화를 수시로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.
만약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심한 합병증으로 점액 수종성 혼수가 발생하면 응급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
③ 갑상선 기능 저하증 예방법
갑상선기능저하증은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. 갑상선종이 있거나, 과거에 갑상선질환을 앓았거나 치료받은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늘 염두에 두고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.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, 검사결과가 앞으로 기능저하로 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주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 발견하도록 하여야 합니다